장소·사람·사건의 기억을 수집하여 “짧은 이야기”로 정리하고, 이를 작품 연작과 전시 해설 콘텐츠로 확장합니다. (작품을 ‘읽을 수 있게’ 만드는 서사형 전시)
마을의 이야기(기억) 인터뷰 + 기록 촬영
“한 장면=한 작품”으로 시퀀스 전시
읽히는 전시를 만드는 카드·소책자·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