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보부터 성인 취미반, 청소년 과정까지. “배우고(교육) → 만들고(창작) → 전시하는(발표)” 구조로 지역 안에서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만듭니다.
스케치 → 밑칠 → 색면 → 질감 → 마감
장소 스케치+짧은 글로 “그림일기” 제작
수거물/재료를 작품으로 바꾸는 협업 워크숍